제주여행 중 첫째날 지냈던 숙소이다. 둘째날에는 서귀포쪽을 여행할 예정이였기에 서귀포쪽으로 예약하였다. 예약은 에어비엔앤를 이용하였다. 제주 올리브낭, 이름처럼 초록초록 가득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도착은 전날 저녁에 하였기에 깜깜해서 사진에 담지 못하였지만, 아침에 일어나보니 숲속에 귀엽게 있었다. 그리고 주변에 서귀포 이마트도 위치하고 있다. 차로 이동하면 5분거리에 있다.우리는 들어오기 전 마트에 들려 저녁에 먹을 간식들을 장봐왔다. 주변에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큰 장점이였다. 우리가 지낸 곳은 사진에서 오른쪽 건물 1층이다. 이어진듯 이어지지 않은 두채가 숙소로 이용되어지고 있는듯 하였고, 여기 건물은 사장님이 지내시는 곳 같았다. 내가 예약을 하지 않아.... 잘은 모르겠으나, 숙소에서 ..